오늘의 말씀묵상

  • 묵상기도실 >
  • 오늘의 말씀묵상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임창복 2026-01-05 추천 0 댓글 0 조회 61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시편 77 : 4-9 (15)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기도 요점: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가 아뢰기를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니 그가 잠들지 못하여 괴롭다는 표현입니다. 이에 시편 기자가 아뢰기를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한다 합니다. 여기서 그는 과거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억하면서 당시 환난에 대해여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인지 아닌지를 밤에 생각하며 목상하면서 당시 그의 상황에 대한 질문 여섯 가지를 합니다. 첫째는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입니다. 둘째는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입니다. 셋째는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입니다. 넷째는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입니다. 다섯째는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입니다. 여섯째는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입니다. 위의 여섯 가지 부정의문문과 결합된 질문내용은 부정적인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편 기자는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은혜, 인자하심, 약속하심, 긍휼하심과 같은 하나님의 속성을 묵상하면서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희망이 그에게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대상인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로 말미암은 희망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임창복 2026.01.06 0 64
다음글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임창복 2026.01.02 0 58

12430 경기 가평군 가평읍 호반로 1373 (복장리) TEL : 031-584-8753 지도보기

Copyright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교육교역연구원(셈연구원).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64
  • Total146,850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