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시편 77 : 1-3(1월 2일)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기도 요점: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라 합니다. 여기서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라는 말씀이 두 번 나옵니다. 특히 ‘내 음성’이 두 번씩이나 강조된 것은 주님과의 개인적인 교제를 갈망하면서 진실하고 간절하게 호소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같이 진실하고 간절하게 주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라 합니다. 이는 시편 기자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의 응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이에 시편 기자는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다 이릅니다. 이는 환난 날 진정한 위로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에 시편 기자는 어려울 때 주를 찾았으며 밤에도 손들고 거두지 아나하였다 이릅니다. 그런데 시편 기자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한다고 (셀라) 합니다. 하나님을 기억함으로 그는 환난 날에 위로를 받고 인내할 수 있었지만 전에 구원해 주셨던 하나님께서 당시 그의 환난과 국가의 환난이 하나님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라는 생각에 불안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편 기자가 ‘내 심령이 상하도다.’ 이르는데, 이는 외부적 환난으로 심약해진 그의 심적 상태를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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