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시편 78 : 1-4(1월 8일)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기도 요점: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는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이릅니다. 여기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 백성이라 부르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의 위임권위를 가진 교사로서 그들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는 교사로서의 그의 교훈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들으라고 촉구합니다. 이어 시편 기자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이릅니다. 여기서 그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교훈을 제시합니다. 이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하여 준 것으로서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과거의 신앙적 교훈과 사건들을 후손들에게 전하여 그들 가운데 존재하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계속 유지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에 시편 기자는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한다 합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행하신 하나님의 기이한 사적과 하나님께서 전쟁 시 이스라엘의 대적들에게 대적이 되시고 자기 백성을 위하여 대적을 멸하시는 힘과 능력을 찬송하도록 후대에 이를 숨기지 아니하고 전한다고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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